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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도넛 맛집 '컵넛(Cupnut)'

맛집/카페·디저트

by 루비유 2020. 11. 27. 1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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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관부터 너무너무 이쁜 컵넛 카페입니다.

 

경주답게 한옥으로 지어진 예쁜 카페입니다.

 

제가 요즘 한옥에 엄청 빠져있는데 제 마음에 쏙 드는 인테리어를 갖춘 카페였어요.

 

 

 

 

실내 인테리어 역시 엄청 깔끔하고 모던합니다.

 

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손님 없는 공간 찍을 수 있었습니다.

인기 많은 가게라 그런지 오픈에 맞춰 온 한 팀이 더 있긴 했어요

 

넓은 창가에 앉아 도넛과 커피 먹으면 정말 행복할 거 같은데, 저는 서울로 올라갈 시간이라 포장했습니다.

아쉽지만 다음번에 창가에 앉아 여유롭게 도넛을 즐겨야 할 거 같아요.

 

 

 

 

투명 메뉴판이라 사진에선 잘 안보이지만 도넛과 음료가 적혀있고, 제일 좋았던 건 도넛을 진열해놔서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.

 

현재 판매 되고 있는 도넛들이 매장 가운데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도 하고 메뉴 고를 때 더 쉽게 고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.

 

 

주문 후 도넛이 나올때가지 이렇게 창밖 풍경 구경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.

 

바로 앞에 릉이 보여서 좋았습니다.

 

 

 

 

깔끔하게 포장되어 나온 도넛입니다.

 

우드포크도 귀엽고 포장지도 귀엽네요.

 

 

 

 

포장하고 나오는길에도 놓칠 수 없는 포토타임

 

매장 구석구석이 다 이뻐서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이 들리시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.

매장 입구에서는 만들어지고 있는 도넛도 볼 수 있었습니다.

 

 

 

제가 주문한 도넛입니다.

 

로터스와, 크림브륄레, 시나몬 주문했던 거 같아요.

시간이 좀 지나서 기억이 잘...ㅠㅠ

 

도넛 하나의 크기가 작지는 않아서 하나만 먹어도 배 든든합니다.

 

맛은 개인취향에 따라 다른 부분이라 맛있다 맛없다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저는 크림 브륄레를 제일 맛나게 먹었고, 같이 간 일행은 시나몬이 제일 맛있다고 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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